[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핑클 출신 옥주현과 이진이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옥주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스토리에 "사랑해 수잔"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옥주현과 이진이 영상 통화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쉴새 없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두 사람. 이때 옥주현은 "수시로 잔소리"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특히 통화 말미 옥주현과 이진은 서로를 향해 손 하트를 날리며 애교 가득한 모습으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옥주현과 이진은 지난해 JTBC '캠핑클럽'에 이효리, 성유리와 함께 완전체로 출연했다. 이진은 지난 2016년 미국 하와이에서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뉴욕에서 거주 중이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