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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선은 "지난 10년 동안 프로 카레이서로 활동했다"라며 바쁘게 지낸 근황을 공개한다. 그는 연예계 활동보다 카레이서로 집중하게 된 과정에 대해 "레이싱을 할 때는 카레이서 이화선으로 봐주더라. 그런 시선이 좋았다"라고 말하며 레이싱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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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선은 '강호동의 밥심'을 찾아온 특별한 이유를 밝힌다. 그는 "작년에 내 분신과도 같은 동생이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앞으로 동생 몫까지 두 사람의 인생을 살기 위해 밥심을 얻으러 나왔다"고 고백한다. 또 "동생이 다른 사람이 아니라 본인이 아파서 다행이라고 말하더라. 너무 가슴 아팠다"라고 동생에 대한 애틋함을 전하며 눈시울을 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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