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고은아가 7년 전 크리스마스를 추억했다.
고은아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년 전 크리스마스. 언니가 선물해준"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대 시절의 고은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핑크색 털 모자를 쓴 고은아는 지금과 변함없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고은아는 동생 미르와 함께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운영하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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