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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양은 "곰 세 마리가 한 집에 있어 아빠곰 엄마곰 백세은곰. 아빠곰은 뚱뚱해 엄마곰은 날씬해 백세은곰은 너무 귀여워. 히쭉 히쭉 잘한다"라고 적어 귀여움을 자아냈다. 동생 세은 양을 귀여워하는 서현 양의 언니 면모와 가족 사랑이 돋보인다. 백종원 소유진 가족의 동화 같은 일상도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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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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