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남편과 함께 한 신혼을 추억했다.
에바 포비엘은 29일 인스타그램에 "신혼부부 시절 사귈 때도 신혼 때도 말 다툼 한 번 없던 커플. 신기하죠? 지금도 말다툼은 없고 제 일방적인 불만을 들어야 하는 갱구님 고생이 많구나. 그때 그 여자가 그립지?"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에바는 랜선여행 중 2011년 런던에서"라고 사진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에는 한국인 남편과 함께 런던에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에바 포비엘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KBS 2TV 예능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에바 포피엘은 2010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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