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채리나, 애교가 습관? "또 입술 내밀었네…버릇 고치기 힘들어" by 김수현 기자 2020-12-29 13:31:5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룰라 출긴 채리나가 미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채리나는 29일 인스타그램에 "너무 푹잤다"라며 "맛난 점심 드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 저도 슬슬 시동 걸어야겠어요 #입술 또 내밀었음 #버릇 고치기 힘드네요 #미안해요"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큰 뿔테 안경을 쓰고 긴 머리를 차분히 내린 채리나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채리나는 잡티 하나 없는 뽀얀 동안 피부에 애교 가득한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LG트윈스 박용근 코치와 결혼했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