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한정수가 드라마 '추노' 시절의 힘을 보여주며 힘정수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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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추억의 프로그램 '동거동락' 게임이 펼쳐졌다.
유재석 MC 자리에 김부용이 자리하고 잘생긴 팀과 못생긴 팀으로 나눠 치열한 게임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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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팀 구본승 안혜경 강경헌 강현수, 못생긴 팀에는 최민용 한정수 박윤희 오승은이 포진했다.
첫 게임은 오프닝 몸풀기 댄스 게임. 치열한 막춤 끝에 잘생긴 팀의 승리. 두번째 게임은 A4용지에 4명이 같이 올라가 오래 버티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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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팀이 2초를 버틴 가운데 못생긴 팀의 한정수는 "나에게 생각이 있다"면서 혼자 3명을 업겠다고 했다.
실제로 한정수는 186cm 최민용을 앞으로 안고 뒤에 박윤희 오승은을 업고 5초 이상을 버티며 힘정수에 등극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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