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프로골퍼 이보미가 남편 이완이 선물한 명품 시계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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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번째 결혼기념일이라고 혼자 준비 하느라 고생했어요. 너무 갖고 싶었던 선물까지 고마워. 너무 행복했던 첫번째 결혼기념일"이라는 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미와 이완은 첫번째 결혼기념일을 맞아 와인 한잔을 기울이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이보미는 남편에게 선물로 받은 명품 시계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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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완과 이보미는 지난해 12월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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