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겸 작가 서정희가 깔끔하게 정리된 팬트리장을 공개했다.
서정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정희 집 #팬트리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앞치마를 두른 채 그릇이 깔끔하게 정리된 팬트리장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정희는 "그릇은 나의 일부. 드레스룸보다 더 사랑하는 공간"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앞서 서정희는 자신의 집이 "실평수 19평"이라고 밝혀 화제에 오른 바 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5월 서세원과의 결혼생활과 이혼 후의 삶을 닮은 자전적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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