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채림의 근황이 전해졌다.
28일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년 전 나. 그 때의 나보다 지금의 내가 더 마음에 든다. 몇 년 뒤에도 제발 지금과 같은 마음이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단아한 차림으로 휴대전화를 보고 있는 채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채림은 지난 17일 가오쯔치와의 이혼 소식을 알려졌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인연을 맺어 2014년 결혼, 2017년 아들을 출산했다. 이혼 소식이 알려진 후 채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렇다 저렇다 설명하고 이해를 바라는 성격이 아니다. 나의 인생을 묵묵히 최선을 다해 살아내 가고 있을 뿐"이라고 글을 남기며 이혼에 대한 심경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가오쯔치 역시 "진심으로 감사했고, 축복을 빌고 싶다. 리우 엄마가 앞으로 하는 모든 일이 잘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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