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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유치원생 때도 미녀 "어릴때 카메라 화질 좋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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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민정이 꼬꼬마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모태 미녀임을 또 한번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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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29일 인스타그램에 "나 어릴때도 화질 좋은 카메라가 있었다면 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치원 시절 단체티셔츠를 입고 자두를 예쁘게 먹는 이민정의 어린 시절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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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의 반을 차지하는 큰 눈과 오똑한 코가 지금과 똑같아 태생부터 미녀임을 드러냈다.

현재 6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이민정은 아들 나이 때의 자신의 모습을 공개하며 반가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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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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