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다인이 연말에도 여전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이다인은 30일 인스타그램에 "연말이 너무도 연말 같지 않지만, 올 한 해 힘들었던만큼 앞으로 다가올 내일은 행복한 날들로 가득할거에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분위기 조은 레스토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다인의 모습이 담겼다.
따뜻한 니트와 워머를 매치한 이다인은 사랑스러우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배우 견미리의 딸로 알려진 이다인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앨리스'에 출연해 열연을 펼친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