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모델 출신 배우 변정수가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변정수는 30일 인스타그램에 "나쁜 것. 자기 이쁜 사진만! 2020 마지막 날인데 언니가 고기 구워줄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동생 변정민에게 맛있는 요리를 대접하는 변정수의 모습이 담겼다.
변정수와 변정민은 서로를 아끼는 훈훈한 자매의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모델 출신 자매 변정수와 변정민은 시간이 흐를 수록 더욱 성숙해진 미모와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변정수는 1995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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