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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은 푸르메재단에 "늘 변함없이 보내주시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을 나누고 싶다. 장애청년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사회에 한 걸음 더 내디딜 수 있는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부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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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의 착한 행보는 팬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2018년 유연석의 기부 직후 100만 원을 기부한 팬들은 매년 4월, 유연석의 생일마다 푸르메재단에 기부하며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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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5년 설립된 푸르메재단은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을 건립, 장애어린이의 치료와 재활을 돕고 있다. 올해부터는 재활치료를 마친 장애청년의 자립을 돕는 일자리 사업을 추진 중이다. 첨단 스마트팜 기반의 '푸르메소셜팜'을 경기도 여주시에 건립해 장애청년을 위한 좋은 일자리의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지난 10월 경기도 여주에서 착공한 푸르메소셜팜은 내년 9월 완공을 목표로 건축공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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