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마지막을 농구토토 스페셜N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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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토토 스페셜N 게임은 농구토토 스페셜게임(기존 국내프로농구 KBL이나 국제대회 등을 대상으로 발매)과 같이 지정된 2경기(더블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 득점대를 맞히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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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72회차의 경우 31일 오전 10시 30분에 시작하는 댈러스-샬럿전(1경기)을 비롯해 샌안토니오-LA레이커스(2경기), LA클리퍼스-포틀랜드전(3경기)을 대상으로 농구팬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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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적에 따른 팀 경기력 변화와 선수 부상 등 각종 변수가 나오면서 각 팀의 희비가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엇갈리고 있기 때문에 면밀한 분석에 따른 승부 예측이 필요한 회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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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를 탄 댈러스가 이번 경기 역시 슈퍼스타루카 돈치치를 중심으로 공격을 전개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샬럿도 고든 헤이워드와 테리 로지어 등의 탄탄한 전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승부 예측이 필요한 경기다.
샌안토니오는 에이스 더마 드로잔과 루디 게이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지난 시즌 샌안토니오와의 맞대결에서 3전3승을 차지한 LA레이커스도 앤서니 데이비스와 르브론 제임스가 출전하며 중심을 잘 잡고 있기 때문에 우세한 경기를 이끌어 나갈 가능성이 높은 경기다.
마지막 LA클리퍼스-포틀랜드전은 선수단 상황에 따라 경기의 향방이 바뀔 수 있다. 포틀랜드는 데미안릴라드와 CJ 맥컬럼의 백코트 듀오가 여전히 강력하다. 가드진과 포워드를 연결해 줄 수 있는 너키치의 존재도 포틀랜드에게는 큰 힘이 되고 있다.
지난 26일 카와이레너드는서지 이바카와의 충돌로 인해 부상을 당했고, 그 여파가 경기력 부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번 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한다면 댈러스전의 부진이 다시 한 번 연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양팀의 선수단 상황을 고려한 결과 예측이 필요한 경기다.
올해 마지막으로 발매되는 이번 농구토토 스페셜N 76회차는 경기시작 10분 전인 31일 오후 10시 20분에 발매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적중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