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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효리는 뮤직&토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효리는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짐에 따라 비행편으로 이동해야하는 특수한 상황을 고려하여 제작진과 깊은 논의 끝에 참석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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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올 한해 '놀면 뭐하니?' 팀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냈다. 이렇게 상까지 받을 수 있어서 기쁘다. 현장에 있을 재석 오빠, 비룡이, 은비, 실비, 만옥 언니, 시접, 봉원 매니저 다 너무 보고싶다"면서 "우리 만남은 다음으로 기약하기로 하고 올 한 해, 올 연말 편안하게 보내고 더 좋은 날이 오면 더 멋지고 예쁘고 고운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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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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