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발레리나이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자랑했다.
30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하게~요? 머리는 얼마전에 염색하고#계단컷 (2주 전쯤? 더 됐나? 예약제로 예약하고 사람 없을 때 혼자가서 안전하게 했어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계단컷을 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혜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윤혜진은 헤어스타일의 변신으로 보이시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윤혜진은 엄태웅과 2013년 결혼해 슬하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