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서정희가 민낯을 자랑했다.
서정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부과 다녀오는 길. 생얼. 마스크 5초 잠깐"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서정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클로즈업한 채 사진을 촬영 중인 서정희.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서정희는 잡티 하나 없는 새하얀 피부를 뽐내며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서정희는 최근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SBS 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 등에 출연했다. 또한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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