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양미라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양미라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틀남은 나의 30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블랙 바지에 롱부츠를 신고 우월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동안이다" "정말 우월한 기럭지다" "멋진 40대를 기대하자"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 지난 6월 아들 서호 군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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