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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유쾌한 일상 "옷 벗어놨는데 주무시는 손님 됐네" [i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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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신정환이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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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음식점을 찾은 신정환이 옆 테이블에 벗어 놓은 옷이 올려져 있다. 이때 옷이 마치 사람이 자고 있는 듯한 모습이여서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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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신정환은 "옆 테이블에 옷 벗어놨는데 주무시는 손님이 되어버렸네"라고 설명을 덧붙여 폭소케 했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 2014년 결혼한 뒤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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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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