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마지막 목표는 명확하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우승이다.
영국 BBC는 31일(한국시각) '호날두는 플레이를 할 수 있는 한 계속 뛰기를 희망한다(Cristiano Ronaldo hopes to continue playing for 'many years''고 했다.
2000년대 세계축구는 '메날두 시대'였다.
리오넬 메시와 호날두가 세계축구계를 양분했다.
호날두는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시작, 18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2009년에는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 2018년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호날두는 '나이는 중요치 않다.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며 '내일 무슨 일이 벌어질 지 모른다. 항상 순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몇 년 더 플레이하고 싶다. 하지만 미래의 일은 알 수 없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5차례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134골로 챔피언스리그 최다골을 기록 중이다. 또, A매치에서는 109골에 7골이 모자른다.
아직도 달성해야 할 기록이 남아있다. 하지만, 그의 마지막 목표는 월드컵 우승이다.
유로 2016에서 우승한 그는 2022년 카타르에서 열리는 월드컵에서 '포르투갈의 우승이 가능하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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