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새해에는 좀 더 여유를 갖고 웃을 수 있는 해가 되길 바라며.. 우리님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ye 2020 #hi 2021"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황혜영의 두 아들은 엄마 아빠를 골고루 닮아 귀여운 이목구비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투투의 객원 멤버로 데뷔한 그는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황혜영의 나이는 1973년생으로 올해 48세다.
Advertisement
올 한 해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일깨워준 해였던 것 같아요.
새해에는 좀 더 여유를 갖고 웃을 수 있는 해가 되길 바라며.. 우리님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ye 2020 #hi 2021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