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출신 사업가 황혜영이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황혜영은 31일 인스타그램에 "올 한 해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일깨워준 해였던 것 같아요. 그냥 지나쳐 버릴 수 있는 일상들 모든 것이 너무나 소중한 것들이었음을 깨닫게 해준 한 해였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새해에는 좀 더 여유를 갖고 웃을 수 있는 해가 되길 바라며.. 우리님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ye 2020 #hi 2021"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황혜영과 그의 남편 김경록, 그리고 쌍둥이 두 아들의 사랑스러운 가족 사진이 담겼다.
황혜영의 두 아들은 엄마 아빠를 골고루 닮아 귀여운 이목구비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평소 SNS를 통해 남편과 아직도 신혼 같은 달달함을 뽐내고 있는 황혜영의 행복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투투의 객원 멤버로 데뷔한 그는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황혜영의 나이는 1973년생으로 올해 48세다.
▲이하 황혜영 SNS 글 전문
올 한 해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일깨워준 해였던 것 같아요.
그냥 지나쳐 버릴 수 있는 일상들 모든 것이 너무나 소중한 것들이었음을 깨닫게 해준 한 해였습니다.
새해에는 좀 더 여유를 갖고 웃을 수 있는 해가 되길 바라며.. 우리님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ye 2020 #hi 2021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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