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21년 1월 1일(금)에 방송되는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36회에서는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가 '미스터트롯'에서 같이 활약했던 노지훈-이찬성-양지원-한이재-옥진욱-장영우와 '다시 보고 싶은 트롯맨' 특집을 꾸미며 새 희망과 에너지를 선사한다.
Advertisement
이와 관련 '다시 보고 싶은 트롯맨' 특집에서는 TOP6와 함께 시청자들이 가장 보고 싶어 했던 트롯맨들이 총출동해 푸짐한 상품을 걸고 대결을 펼치는, 신년맞이 화려한 트롯 대축제가 담긴다. TOP6는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은 노지훈-이찬성-양지원-한이재-옥진욱-장영우의 등장에 "오랜만에 보니까 반갑다","동창을 만난 기분"이라며 격하게 환영,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
여기에 정동원과 같이 유소년부였던 판소리 신동 장영우가 "정동원은 꼭 이기고 가겠다"라는 선전포고를 날려 쫄깃한 긴장감을 더했던 터. '미스터트롯' 이후 키가 180cm 이상으로 훌쩍 자란 장영우는 "학교에서 친구들이 정동원을 꼭 이기고 오라고 했다", "30cm 키 차이만큼 밟아주겠다"라는 결연한 포부를 전해 흥미를 높였다. 이에 맞선 정동원은 "신곡을 하면 점수가 잘 나온다"라는 필승 전략으로 장윤정의 신곡 '돼지토끼'를 불러 형과 삼촌들을 미소 짓게 했다. 과연 국악 트롯으로 중무장한 장영우와 "영우 형 70점 나와라"라며 귀여운 신경전을 벌인 정동원, 10대들의 트롯 승부는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Advertisement
제작진은 "2021년 '사랑의 콜센타'는 불금을 책임지며 계속해서 트롯 열풍을 이끌게 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사랑의 콜센타'에 꾸준한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