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심진화가 '바람직한 연말 파티'를 즐겼다.
Advertisement
심진화는 31일 인스타그램에 "늘 연말을 함께 보냈던 내 30년 지기들을 올해엔 볼 수 없다는 게 참 속상하다. 많은 것들이 속상함 투성이지만 이렇게나마 달래본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캡쳐가 너무 이상해서 속상하네 (뭐라 하지마) 그래두 기념이니까"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사진에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5인 이상 모임이 금지되자 각자의 집에서 영상통화로 연말 파티를 하는 심진화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장영란은 "찐우정 멋져"라며 심진화의 특별한 연말 파티를 응원했다.
Advertisement
한편 김원효와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 -
유재석, 데뷔 35년만 이런 치욕은 처음...주우재에 고개 조아렸다 ('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