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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날둠은 내년 여름 자유 계약 신분이 된다. 1월부터 해외 클럽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데 벌써 많은 팀들이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에서 호흡을 맞췄던 로날드 쿠만 감독이 있는 FC바르셀로나는 지난 여름에도 바이날둠 영입을 시도했었다. 바르셀로나 외에 인터밀란이 가장 강력한 영입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현 소속팀 리버풀도 연장 계약에 대한 얘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바이날둠은 이번 시즌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 22경기에 출전하는 등 여전히 중심 선수로 활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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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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