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한채아가 30대의 마지막 날을 기념했다.
31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ye30s #30대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테이블 위에 한채아의 이름과 함께 'Bye 2020!'이라는 글이 담겼다. 1982년 생인 한채아는 내년에 40살이 된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유튜브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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