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허쉬' 임윤아가 시청자들의 공감 지수를 높이고 있다.
임윤아는 JTBC 금토드라마 '허쉬'(김정민 극본, 최규식 연출)에서 생존형 기자 '이지수' 역으로 변신,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허쉬'에서 임윤아는 상황에 따라 변하는 다양한 표현력으로 드라마를 풍부하게 채우고 있음은 물론, '1회 1눈물'이라는 별명을 얻었을 만큼 매회 각기 다른 분위기의 눈물 연기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임윤아는 개인보다는 조직이 우선시 되는 현실에서 사회 초년생이 부딪히는 아픔과 이를 통해 겪을 수밖에 없는 성장통을 진솔하게 그려내 보는 이들의 응원을 이끌어낸다.
한편, 임윤아가 본격적으로 기자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활약할 것이 기대되는 '허쉬' 7, 8회는 JTBC 신년 특집 프로그램으로 한 주 휴방하고, 오는 1월 8일, 9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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