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범수 아내 이윤진이 새해를 맞이해 집 정리에 나섰다.
이윤진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옷장 정리하고, 손잡이도 바꿔 달아보구요. 오늘도 하루종일 집 정리하며 한 해를 조용히 마무리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깔끔하게 정리된 이윤진의 방이 담겨있다. 고풍스러운 샹들리에와 우아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딸 소을 양, 아들 다을 군을 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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