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신애라가 가족들과 2020년 마지막날을 기념했다.
신애라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년 마지막날. 가족들이 엄마 힘들다고 준비해준 디너. 다 시킨거지만ㅎ 그 마음에 감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들이 신애라를 위해 준비한 디너 파티 모습이 담겨있다. 풍선 장식과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신애라 차인표 부부는 손하트 포즈로 넘치는 부부애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신애라는 "많이도 힘들었던 2020년, 잘 견디셨습니다. 애쓰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터널 끝에 빛이 있습니다. 긴 터널을 빠져나오는 2021년되길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편 차인표 신애라는 지난 1995년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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