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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갓난 아기를 품에 안은 아내 케이트 사진과 함께 "우리의 아름다운 아들이 찾아왔다. 2020년 12월 29일. (이름은)루이스 해리 케인이다. 내 아내가 자랑스럽다. 특별하게 한 해를 마무리했다"고 적었다. 루이스는 딸 아이비(3), 비비안(2)의 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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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역대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케인은 올시즌 15경기에서 9골 10도움을 폭발했다. 손흥민과의 찰떡궁합을 자랑하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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