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서울 윤주태 한승규 윤영선 등 계약 종료선수들 SNS 작별인사 by 류동혁 기자 2021-01-02 20:47:20 사진출처=FC서울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프로축구 K리그 FC서울이 2020년을 끝으로 결별한 선수들에게 2일 SNS를 통해 작별 인사를 건넸다.Advertisement주세종과 윤주태 김원식 송진형 김민수가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난다. 주세종은 감바 오사카행이 유력하다. 한승규와 윤영선도 임대 계약이 종료됐다. 한승규는 전북 현대, 윤영선은 울산 현대로 돌아간다. Advertisement서울은 SNS를 통해 "함께 했던 선수들의 활약에 감사하며 앞날에 늘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하겠다"고 메시지를 보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