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레알 마드리드, 크리스티안 에릭센 데려가나.
Advertisement
인터밀란을 떠날 채비를 갖춘 에릭센의 행선지가 레알 마드리드가 될 수 있다는 소식이다.
에릭센은 지난해 토트넘을 떠나 인터밀란에서 새출발을 했다. 하지만 인터밀란에서도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하고 다시 한 번 이적을 모색하고 있다. 에릭센은 지난 시즌 인터밀란 입단 후 38경기 4골 3도움에 그쳤고, 이번 시즌에는 12경기에서 골이나 도움을 기록하지 못했다.
Advertisement
현재 아스널, 파리생제르맹을 포함한 많은 클럽들이 에릭센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부진했지만, 그가 가진 재능 자체를 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레알이 1월 이적시장에서 에릭센 계약을 체결할 기회를 잡았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레알이 지난해 1월 인터밀란 이적 때부터 에릭센을 주시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