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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올 시즌 내내 부상으로 울상이다. 버질 반 다이크, 조 고메즈, 조엘 마팁 등 수비 자원이 연달아 부상을 입고 이탈했다. 리버풀은 위기 속에서도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를 지키고 있다. 하지만 맨유, 토트넘 등의 추격이 거세다. 위기를 견딜 추가 영입이 필요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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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리버풀은 5일 사우스햄턴과 대결한다. 클롭 감독은 "지난 시즌도 무척 힘들었다. 올 시즌도 힘들다. 다른 팀들은 그들만의 사정이 있다. 그저 우리는 매 경기를 열심히 준비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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