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이번에는 이영자와 함께 반가운 얼굴의 편셰프들이 컴백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집밥 퀸 오윤아, 실력파 새댁 한다감, 옥수동 윤식당 윤은혜가 그 주인공이다.
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는 120포기 김장을 돕기 위해 친정집을 찾은 한다감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본격적인 김장 전 집을 둘러보던 한다감은 정리가 덜 되어있는 부모님의 옷방을 목격했다고. 이에 한다감은 비장의 무기 '드레스북'을 꺼내 깔끔하게 부모님의 옷방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한다감과 아버지의 120포기 김장도 궁금증을 더한다. 한다감 집안만의 색다른 김치를 완성했을 뿐 아니라 두 사람의 화려한 김장 요리도 눈길을 끌었다고. 한다감은 어묵, 묵은지, 버섯을 활용한 색다른 어묵김치찜을, 아버지는 제철 굴을 활용한 굴보쌈을 선보인다고. 이외에도 딸 한다감을 위해 준비한 아버지의 초특급 보양식도 공개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