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다요 우파메카노를 원하는 첼시.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첼시가 라이프치히의 간판 수비수 우파메카노를 여름 이적 시장에서 영입하기 원한다고 보도했다.
우파메카노는 프랑스 출신 22세 수비수로 지난해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빅클럽들의 콜을 받았지만 7월 라이프치히와 재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우파메카노는 4000만파운드의 이적료 조항을 계약에 포함시킨 것으로 알려졌고, 라이프치히는 최근 우파메카노의 이적 가능성을 암시했다.
현재도 레알 마드리드, FC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이 우파메카노를 노리는 가운데 첼시가 이 영입전에 뛰어들 기세다.
첼시는 티아고 실바의 나이가 많고 안토니오 뤼디거,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 피카요 토모리의 미래가 불확시해 수비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다.
우파메카노는 2017년 잘츠부르크에서 라이프치히로 이적한 후 123경기를 소화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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