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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메카노는 프랑스 출신 22세 수비수로 지난해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빅클럽들의 콜을 받았지만 7월 라이프치히와 재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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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도 레알 마드리드, FC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이 우파메카노를 노리는 가운데 첼시가 이 영입전에 뛰어들 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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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메카노는 2017년 잘츠부르크에서 라이프치히로 이적한 후 123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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