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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지난 2019년 조용병 회장이 초기 스타트업을 돕기 위해 직접 아이디어를 내서 기업들에게 신한의 광고 지면을 빌려줬던 '기발한 광고'(대한민국 스타트업의 기회를 발견하는 광고) 캠페인을 모티브로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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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발한 프로덕션'을 그룹을 대표하는 부케(Sub-캐릭터)로 운영해, 대중들에게 신한의 CSV(Creating Shared Value)를 보다 재밌고 친근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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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관계자는 "작년 한해 동안 코로나로 힘들어하시는 대한민국 소상공인분들의 새로운 활로 개척을 위한 '희망으로 같이가게' 캠페인과 2030 밀레니얼 세대의 성장을 위한 '자산감 키우기' 캠페인 등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특색있고 차별적인 광고 캠페인을 통해 기회가 필요한 사회 각계각층과 소통하고, 실질적 성장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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