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베어야 한다!! 눈을 뜨기 위해'라는 카피와 함께 칼을 치켜든 탄지로와 '내 붉은 염도가 널 뼛속까지 태울 것이다'란 비장한 각오로 전투에 임하는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렌고쿠의 모습이 긴장감을 전한다. 여기에 이노스케와 젠이츠 그리고 평소의 잠든 모습이 아닌 전투에 돌입한 강렬한 눈빛을 보여주는 네즈코까지. 귀살대 멤버 전원의 투지 넘치는 모습이 관객들의 기대감을 키운다. 또한 이들과 맞붙는 십이귀월 엔무는 여유 넘치는 모습과 함께 '더는, 눈뜰 수 없을 거야'란 의미심장한 카피가 더해져 무한열차에서 벌어질 역대급 대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Advertisement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누적 발행 부수 1억2000만부를 돌파한 만화 '귀멸의 칼날'의 첫 번째 극장판이다. 어둠 속을 달리는 무한열차에서 귀살대와 예측불가능한 능력을 가진 혈귀의 일생일대 혈전이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소토자키 하루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7일 국내 개봉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