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병헌의 동생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지안이 근황을 전했다.
이지안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만 되면 뼈가 성할 날이 없네. 불쌍한 내 팔"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지안의 근황이 담겨있다. 포토존에 앉아 사진을 촬영 중인 이지안. 포즈를 취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편안하게 앉아 다리를 꼰 채 각선미도 뽐냈다.
이때 넘어져 팔을 다친 듯 한 손에 붕대를 감고 있는 이지안은 "또 다침. 조심성 제로. 넘어져도 울지 않아"라고 전했다. 그는 "잠시 쉬어가라는 하늘의 뜻이라고 좋게 생각하고는 있지만, 이제 그만 더 이상은 아니되옵니다. 다음 겨울부턴 무사히 넘어가게 해주세요"라면서 "아파도 예쁜 곳에 오면 한껏 폼잡기"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지안은 지난해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한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5.[오피셜]손흥민→호날두 스승 됐다! '취업의 신' 포스테코글루 감독, 日대표팀 아닌 알 나스르 지휘봉...2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