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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FP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인도주의 기관으로,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헝거 팬데믹(Hunger Pandemic) 상황에도 전쟁이나 기아로 굶주린 사람들을 돕는 데 앞장선 공로로 2020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고, 발렌시아가는 전 세계에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세계 기아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환기시키기 위해 2018년 겨울 WFP 컬렉션부터 제로헝거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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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화보에서 유아인은 유쾌한 모습과 고혹적인 모습, 진중한 모습 등 다채로운 모습을 표현했다. 인터뷰에서 유아인은 "다양한 인물을 연기하며 변주를 잘 해내는 것이 배우로서의 과제"라고 말하며 지난 18년간의 연기활동 그리고 배우로서 또 인간 유아인으로서 갖는 고민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유아인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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