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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썩 좋지 않다. 레알 마드리드가 스페인 국왕컵에서 16강에 들지 못한 것은 부정 선수 출전으로 32강전에서 몰수패를 당했던 2015~2016시즌 이후 5시즌 만이다. 또한, 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공식전 3경기에서 1무 2패를 기록하며 부진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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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뒤 지단 감독은 '여전히 선수들의 지지를 받고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지단 감독은 "그렇다고 생각하지만 그들에게 물어봐야 한다. 우리는 최근 좋지 않은 일이 많았다. 우리는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 선수들은 승리를 원했다. 하지만 때때로 다른 일들이 발생한다. 나는 책임을 져야 한다. 내게는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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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