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의 베트남 여행을 추억했다.
함소원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딱 일년 된 남편과 베트남 여행. 관리하니까 평생 이렇게 안 늙는 여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함소원 진화 부부는 베트남의 시티뷰 야경을 배경으로 춤을 추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섹시한 노래에 맞춰 애정넘치는 춤사위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