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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성훈은 드라마 대본의 한 지문을 소화하기 위해 '하루 안에 85kg 만들기' 미션으로 4kg 체중 증량에 도전했다. 그는 "드라마에서 며칠 후 찍을 씬을 준비하기 위해 살을 찌워야 한다"며 '방배우'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자랑해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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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개동생' 양희를 위한 하나뿐인 노즈워크를 직접 만들며 집사의 정석을 뽐냈다. 성훈은 "공기가 좋지 않은 날에 산책하지 못하는 양희를 위해 준비했어요"라며 훈훈한 매력을 드러낸 것. 그는 샤워볼부터 극세사 천, 행주 등 다양한 재질의 도구는 물론, 양희의 애착 장난감을 활용해 '스윗방'의 모습으로 힐링 에너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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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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