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 선택 시도" 신고, 女배구선수 다행히 생명에 지장 없어 by 김진회 기자 2021-02-07 20:57:06 스포츠조선DB Advertisement 여자 프로배구 A선수가 구단 숙소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Advertisement7일 오전 경기 용인시 기흥구 내 여자배구 선수단 숙소에서 A선수(25)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선수를 처음 발견해 신고한 동료 선수는 "A선수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 같다"고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Advertisement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선수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 뒤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