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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시청자들을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안방까지 생생하게 공포를 전달한 막강 스토리 텔러의 등장! 김숙의 '모텔에서 들리던 소리'는 소름 돋는 귀신 박수 재연으로 현재 클립 조회 수가 19만을 돌파했고, 귀신보다 김숙의 흰자가 더 무섭다는 댓글이 최다 추천 수를 받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방송 내내 '심야괴담회'가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점령했으며, 특히 10·20대 시청자들 사이에서 "심야괴담회 정규 편성될 때까지 숨 참음", "하나도 안 무서우니 오늘은 불을 켜고 자겠다", "정규 편성이 되면 다음 방송부터는 기저귀를 차고 시청하겠다" 등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심지어 빠른 정규 편성을 요청하면서 중독성을 호소하는 시청자들도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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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두 달 만에 정규 프로그램으로 다시 돌아오게 된 '심야괴담회'. MBC '심야괴담회'는 오는 3월 중 첫 방송 예정이며, 다시 한번 예능계 호러 열풍을 일으킬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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