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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을 찾은 이 사연자는 딸이 보육원에 있다며 말문을 연다. 그녀는 어린 딸을 위해 폭력적인 전남편을 참고 버텼지만 전치 10주 진단을 받을 만큼 폭행을 당했고 병원에서 퇴원하고 온 날에도 남편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털어놓는다. 그 순간 살고 싶어서 남편에게서 도망쳤다는 사연자는 이후 남편과 이혼을 했다고 말한다. 그 후 남편이 딸을 보육원에 맡겼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고백한다. 이 같은 사연에 김원희는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이영자는 분노를 참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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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보육원에서 3년 만에 아이와 재회한 순간 생각지도 못한 일을 겪었다는 사연자의 이야기에 모두 깜짝 놀라고 MC 김원희는 눈물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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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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