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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각자 매력이 묻어나는 7인 7색의 한복을 입고 등장해 '2021 릴레이 연하장 만들기'에 온 힘을 기울였다. 릴레이의 첫 테이프를 끊은 뷔와 정국은 주어진 3분 동안 밑그림 그리기에 나서 흰 도화지에 복주머니와 소를 그리며 뛰어난 그림 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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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RM과 슈가, 지민이 연하장 꾸미기에 나섰다. 세 사람은 스티커와 마스킹 테이프 등을 활용해 테두리를 두르고, '새 복 많(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복(福)' 글자를 적어 연하장을 완성한 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만큼! 소소하지 않은 큰 복을 가져가셨으면 좋겠다"라고 팬들을 향해 애정 어린 인사말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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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9일, 미국 빌보드 싱글 차트 '핫 100' 1위와 '2021 그래미 어워드' 후보 등재라는 새 역사를 함께 써 내려간 전 세계 팬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 'BE (Essential Edition)'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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