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토트넘-볼프스베르거 UEL 32강 1차전 장소변경 헝가리에서 열린다 by 이동현 기자 2021-02-13 04:46:24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동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와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볼프스베르거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이 헝가리 부다페스트 푸스카스 아레나에서 열린다.Advertisement토트넘은 13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9일 볼프스베르거와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은 클라겐푸르트에 위치한 뵈르테제 스타디움이 아닌 헝가리 부다페스트 푸스카스 아레나에서 열린다"고 발표했다.두 팀의 장소 변경 이유는 오스트리아 정부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전파를 막기 위해 영국발 입국 제한 조치를 이번 달 21일까지 시행 중이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한편 토트넘은 홈에서 열릴 예정인 32강 2차전 장소 변경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사진=토트넘 홈페이지 캡쳐 이동현 기자 oneunited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