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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PSG가 17일(한국 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누캄프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와의 2020~2021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4대1로 역전승했다. 음바페는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이 승리로 PSG는 8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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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순간 네이마르가 분을 참지 못했다. 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네이마르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FC바르셀로나의 페널티킥을 비난했다. 네이마르는 포르투갈어로 글을 남겼고, 곧바로 게시물을 삭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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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