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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ISA 만기 자금을 노후 자금으로 활용하려는 투자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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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는 ISA에서 국내 주식 직접투자를 하려는 투자자다. 올해부터 투자중개형 ISA가 새로 생겨 국내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현재 국내주식 매매차익은 비과세로 이익 부분은 계좌 내 다른 금융상품 운용 손익에 합산하지 않는다. 반면 손실은 다른 금융상품 운용 손익에 합산해 세금을 절약할 수 있다. 투자중개형 ISA는 일부 대형 증권사들이 3월 도입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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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는 자녀에게 ISA를 만들어주고 싶은 투자자다. 이제 19세 이상이라면 소득이 없어도 ISA 가입이 가능하고, 소득이 있다면 15~19세도 가입할 수 있다. 자녀 이름으로 개설된 계좌에 부모가 돈을 넣은 경우 증여 신고를 하는 것이 좋다. 잡지는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홈페이지에서 전자책 형태로 확인 가능하며, 정기구독 신청도 가능하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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