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수진의 소속사 측이 온라인 상에서 제기된 학교 폭력 의혹에 대해 파악 중이다.
(여자)아이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해당 의혹에 대한 사실 관계를 파악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확인후 공식입장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수진의 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A씨의 글이 올라왔다. A씨는 자신의 동생이 학창 시절 수진에게 교복과 돈을 갈취당하는 등 학교 폭력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지만 글은 21일 삭제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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